COLLECTION

OBJET / 오브제

사랑의 고백을 마주한 순간, 기쁨과 떨림이 겹쳐 흐르는 눈물을 형상화한 오브제입니다.
감정의 가장 순수한 찰나를 섬세한 형태로 담아냈습니다.

떨어지기 직전의 한 방울.
가장 순수한 감정의 형태.
오브제는 감정을 구조로 세운다. 

떨어지기 직전의 한 방울.
말보다 먼저 흐르는 감정.


오브제는
그 가장 투명한 순간을 담았습니다.


흐르던 눈물은 멈추고
형태가 됩니다.


연약하지만 단단한 약속처럼
손 위에 조용히 남습니다.